[지누션의 '션' 미니홈피]정혜영 향한 사랑의 편지 내용

 

션, 둘째 임신한 아내 정혜영에 감동 러브레터 “난 행운의 남자”

지누션의 멤버 션(본명 노승환)이 둘째를 임신한 정혜영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션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정혜영을 향한 감동 러브레터를 공개했다.

션은 “내가 생각하기엔 여자가 가장 예쁠 때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할 때 같아.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엔 여자가 가장 아름다울 때가 아기를 가졌을 때 같고. 나는 당신의 가장 예쁜 모습과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본 행운의 남자야. 이제 나는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두 번째로 보게 됐어. 물론 항상 아름답지만. 혜영아 you are so beutiful! ”이라는 문구로 아내의 임신에 기쁨을 표했다.

또 션은 글 서두에 “혜영아, 내가 살면서 가장 행운이라고 생각하는 건 당신과 결혼 한 거야. 내가 살면서 제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건 당신에게 하나님을 전한 거고. 그리고 내게 가장 큰 행복은 당신이 예수님을 알아가면서 행복해 하는걸 보는 거야. 당신의 하음이,그리고 하랑이에 대한 고백들이 나에게 얼마나 큰 감사의 제목이 되는지 몰라”라고 적어 아내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션은 “‘everyday is my lucky day’ 나도 매일 그런 고백을 하면서 살아. 당신과 사는 매일 매일이 나에게 가장 큰 행운의 날들이라고”라는 로맨틱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정혜영은 현재 임신 3개월째로 올 겨울 둘째 아이를 품에 안는다. 션 정혜영 부부는 독실한 크리스천인 이들 부부는 뱃속 둘째 아이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랑’(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지난 2004년 부부의 연을 맺은 션 정혜영 커플은 지난해 1월 첫째 딸 ‘하음’을 얻었다.

by July | 2007/10/03 20:13 | 연예/스포츠 뉴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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